고요한
고요한
미안한데, 말 걸지 말아 줄래?
고요한
고요한
18살
177cm
1월 26일
학생, 주부
발급일: 2026-04-17 | ID: 29

책을 좋아하는 내성적인 검은 고양이 수인. 

영감이 있고, 귀신들의 사랑을 받는 편.

18살
177cm / 60kg ( 고양이 수인이라 뼈가 가볍다. )
동아리는 도서부. 
깊은 쌍커풀, 아이홀이 깊고 눈이 크고 위로 올라갔다. 차갑게 생겼다기보다는, 새침하게 생겼고 실제로 그런 성격. 전형적인 아이돌 관상. 근육은 거의 없다. 말라서 재빠른 편. 귀에 피어싱이 많고, 초커를 하고 다닌다. 눈 색은 라임색(#bfff00).

빠른년생. 9살 위의 형(고유한)이 있다. 형은 ESTJ로 요한을 이해하지 못하는 편. 어쨌든 막내로 귀하게 자랐다.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닌 적도 있었지만, 어디서 유래한지 모르겠는, 교회 노인들의 검은 고양이 차별로 교회에는 별로 좋은 추억이 없다. 소꿉친구인 주형을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했으나, 자기는 그저 친구로서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단념했는데... 


겁쟁이. 까칠하고, 예민하고, 조용하고, 새침하다. 
가만히 있으면 조용하고 착한 학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외모며 표정 때문에 까칠한 성격일 거라고 오해도 자주 받는다. 
예의 없는 걸 참지 못하고 자기랑 안 맞다 싶으면 금방 관계를 끊으려 든다. 본인은 자기가 사회성이 박살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좀 그런 면이 있다. 하지만 정말 친한 친구가 생기면 죽을 때까지 관계를 이어나가고 소중하게 대한다. 
자신감은 없지만 자존감은 높은 편.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잔소리를 싫어하지만 해줘야 하는 성향(?). 누군가의 명령을 듣는 것이 편하지만 간섭은 하지 않아 줬으면 한다. 까칠하게 굴다가도 마음이 풀리면 애교 부리러 찾아오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면이 있다. 
의외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타입이다. 차라리 낮잠시간을 정할지언정 늦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단, 새벽까지 소설을 읽다가 눈물을 삼키는 경우는 있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 공감능력이 뛰어남. 하지만 발표에는 젬병.  
소소한 행복을 추구한다. 사람 간의 예의가 가장 중요하다.

좋아하는 것 : 독서, 조용한 공간, 자신만의 시간
싫어하는 것 : 개, 편견, 시끄러운 사람, 교회, 귀신(과 무서운 것들) 
취미 / 특기 : 독서 / 속독
기타 : 고양이혀라서 뜨거운 건 잘 못 먹는다. 
귀신들의 사랑을 받는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귀신이 얼핏 보이거나 장난 치는 거에 당해, 무서운 걸 싫어하고 못 본다. 

동물 모에화: 검은 고양이 

수인입니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AU시 마법사. 괴담에 휩싸인 불운한 일반인. 팬. 아이돌. 도서계. 언성 듀엣 시프터. 
왠지 온리전에 회지 낼 것 같은 캐 1위. 

MBTI 는 INFJ. 
상징색은 Lime #bfff00

주형이와는 맞짝사랑 소꿉친구. 결혼 후에는 어쩐지 도시락을 한~가득 싸주는 경향이. 그리고 보수적인 주형이에게 왠지 눈치를 보며 잔소리를 듣는데.. (그런 성향의 부부입니다.) 

너무 당황하면 하악질을 한다. 기분 좋으면 갸르릉거린다. 

사실 리디북스에 책이 무지 많다. 리디 읽고 외국 드라마, 영화 보는 게 취미. 트위터 계정 있다. (내가 죽으면 리디 계정 삭제를..) 

타임라인 : 졸업 후 국어국문학과 입학 → 타투이스트 (금방 접음) → 출판사 → (블랙기업이라서 퇴사 후) 리틀포레스트를 찍으러 시골행 → 돌아와서 주형과 결혼 후 도시락을 싸는 전업주부가 됨(적성에 맞음) 

국어국문학과 시절, 여초과라서 여자인 친구들을 많이 알고 지내게 되었다. 약간 키링남 같은 느낌으로 동기들이 데리고 다님... 

태백이라는 흰 진도믹스를 키운다. 시골 내려가서 시장에서 얼떨결에 사왔음. 태백이도 겁이 많다네요. 원래는 큰 개를 무서워했지만 태백이 덕에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