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상냥한 대천사.
7200살
193cm / 10nkg
본체는 거대한 롭이어 토끼
토파즈로 이루어진 몸. 눈동자 또한 토파즈. 화상 흉터, 눈물점, 세 쌍의 날개(귀의 날개 포함), 갈색 고수머리, 덩치 큰 근육질, 가슴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친절하고 상냥한 대천사. 전 대천사장으로, 지금은 그 자리를 메타트론에게 물려주었다.
대천사장 시절에는 엄격하고 무서웠다고 한다. 지금은 친절하고 상냥한, 은퇴한 선배.
다정하고 상냥한 말투. 듣기 좋은 낮은 저음.
모두가 어린 양으로 보이기 떄문에 남의 머리를 쓰다듬는 것이 능숙.
항상 웃고 있고, 친절하다. (너무 친절해서 여지를 많이 줌) 하지만 단호할 때는 단호해진다. 강단 있음.
덩치도 크고, 친절해서 행동이 느릴 것 같지만, 해야 할 일은 빨리빨리 해치우는 성실한 천사.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어른스럽다. 배려심이 강하다.
화상 흉터나 나이 등으로 자신이 어떠한 성적 매력을 지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인간을 어린 양이라고 생각하며, 인간이 죽어 악마가 된 경우에도 어린양이라고 생각하고 보듬어주고싶어하는 마음이 있음.
너무 사람 좋은 나머지 정신 차리고 보면 응석을 부리게 만든다.
좋아하는 것 : 원예, 요리, 등산, 어린양, 남을 돕는 것, 상담(들어 주는 것), 신
싫어하는 것 : 거친 말,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 배신, 묵시록의 4기사, 인류멸망
취미/특기 : 원예, 포도주 담그기 / 이집트식 전신 향유 마사지
기타 : 어째서인지 언제 어느 시대에서도 유부녀와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썸씽이 생긴다. 특히 고통받는 유부녀를 친절함으로 녹여 정신 차리게 만들어 지옥같은 가족한테서 탈출하도록 각성시키는 것에 자신도 모르는 재능이 있다.
악마와는 별개로, 묵시록의 4기사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다. 인간들이 멸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기 때문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