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방치된 멈머를 주웠는데 아무래도 사람이지 싶습니다?!
호X의현
2022-05-13 ~ 2022-05-13
타이만

한 멈머가 있어... 

빗길에 방치된... 



당신이 빗길 위에 방치된 멈머 호를 주워온 지 6일 째.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아침밥이 차려져 있고 외출 후 들어오면 집이 청소가 되어 있습니다.

어라…?

범인이라곤 옆에서 자고 있는 저 털뭉치 뿐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설마 우렁각시라도 주워온 걸까요?!

당신은 호기심에 못 이겨 자는 척하며 몰래 호를 지켜보기로 하는데… 



핸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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