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 가정교사
운X현수
2022-08-31 ~ 2022-08-31
타이만

상용가교

KPC : 안운
PC : 최현수


선생님, 그간 잘 지내셨나요?
선생님이 저택을 떠난 후 사계절이 네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즐기신다던 여행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이렇게 계절이 지난 지금에서야 기별을 드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편지를 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저택에 도착하신 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제자,
안 운.




핸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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